전체 보도

인터넷 매체 발행인, 청와대 공무원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13건·10개 매체·1개국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1심 벌금 2천만원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10%
5개 매체4개 매체1개 매체

ONP 요약

정치 색이 강한 뉴스 사이트에서 정부 고위 공무원에 대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는 주장들을 기사로 발표했는데, 이로 인해 그 사람의 명예가 훼손되었다는 혐의로 법원에 넘겨진 것이다. 야당에서 신고한 뒤 경찰이 수사하고 검찰에 보냈다.

핵심 포인트

  • 한미일보 발행인이 청와대 제1부속실장 대상 불륜·국고 남용·간첩 의혹 등 보도
  • 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10월 16일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여 수사 시작
  • 경찰이 5월 26일 불구속 송치, 최근 언론에 공개됨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6

극우 매체의 악의적 공격

검증되지 않은 혐의를 퍼뜨려 공직자를 공격하는 정치적 행위로 규정

'前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 1심서 벌금 2천만원

🇰🇷 노컷뉴스

+5

중도 성향5

미확인 정보의 법적 책임

언론의 자유와 개인 명예 보호 사이의 법적 경계선을 다룬 사건

'전 채널A 기자 명예훼손'…김어준, 1심서 벌금 2000만원

🇰🇷 머니투데이

+4

전체 보도1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