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 오늘 1심 선고…檢, 징역 1년 구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김어준(58)씨에 대한 1심 선고가 14일 나온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 강경묵 판사는 이날 오후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김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씨는 지난 2020년 4월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유튜브 '다스뵈이다'에서 이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에게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에게 돈을 줬다고 거짓말로 제보하라'고 종용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수차례 해 이 전 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 5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김씨는 SNS 내용을 그대로 읽은 것이라 허위임을 인식하지 못했으며 그동안 허위 사실로 누군가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왔다는 점을 법원에 강조했다.

앞서 이 전 기자는 지난 2022년 2월 김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2022년 10월 김씨를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했으나, 검찰의 재수사 요청 끝에 2023년 9월 송치됐다.

검찰은 지난 2024년 1월 관련 SNS 게시물을 올린 최강욱 전 의원의 2심 재판에서 명예훼손 혐의 유죄가 인정된 점 등을 근거로 같은 해 4월 김씨를 기소했다. 최 전 의원은 지난해 대법원에서 벌금형이 확정됐다.

유튜브와 라디오에 출연해 같은 취지의 발언을 한 황희석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도 올해 5월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이 선고됐다.

한편 이 전 기자는 이와 관련해 허위조작정보 온라인 유통 방지를 위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된 첫날인 지난 7일 김씨의 유튜브 콘텐츠를 신고했다. 이 전 기자가 신고한 콘텐츠는 딴지방송국 채널 '다스뵈이다'가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게재한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victor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천선대로 밀려난 코스피…美기술주 약세·중동 불안 여파

노컷뉴스

美, 한국에 12.5% '강제노동 관세'… 상호관세 후속 '압박'

노컷뉴스

코스피, 다시 6천선대로 하락…美기술주 약세 영향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KAIST-엔비디아, AI 공동연구소 설립…5년간 약 4400억원 투입

뉴시스 속보

전주역 후면주차장 27일 개방…전면 임시주차장 운영 끝

뉴시스 속보

경운대, '항공 물류·관제' 아이디어 경진대회…6개팀 경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