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선관위 사태에 4부 요인 회동...靑 "상시화 문제 논의"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에서 빚어진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4부 요인과 머리를 맞대고 선거관리위원장의 상근 문제 등 개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빠른 시일 내 국회를 통해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8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하고 "이번 회동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이 대통령은 △조정식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등 4부요인과 긴급 회동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