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보수 성향
경제
"밉상" · 총 5건
필터 보기현재 지수
49.4
0 = 부정 우세
50 = 중립
100 = 긍정 우세
최근 7일 기준 85,853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49.4(균형)입니다. 긍정 10,503건(12.2%)·중립 61,949건(72.2%)·부정 13,401건(15.6%)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21.3(보수 경향)입니다.
![[김창균 칼럼] ‘밉상’ 장동혁이 보수 양날개 펼쳐준 ‘공로’](https://www.chosun.com/resizer/v2/447LYIWT45BQFBNOS2UQLH4JWE.png?auth=fd184644812b2733d3674ada1c48010cac07cf45dc54e705b17fec04f1dd11dc&smart=true&width=1200&height=855)
'허수아비'에서 빌런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던 김은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은우는 지난 26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강성경찰서 형사 도형구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도형구는 극 초반부터 '밉상' '빌런'으로 시청자들의 분노 지수를 높였다. 도형구는 거친 말투, 위압적인 태도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비겁한 인물.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전형적인 '강약약강' 캐릭터였다. 극 전개의 긴장감을 높이는 동시에 분노를 유발했다. 도형구는 12회에서 장명도(전재홍 분), 박대호(박원상 분) 등과 함께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했던 임석만(전석찬 분) 재심에 증인으로 서게 됐다. 그는 법정에서 과거 자신이 했던 가혹행위 사실을 끝까지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