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쏟아지는 여당 자성론…“패배는 아니지만 실패” “성찰과 반성 필요” “얼렁뚱땅 넘어가선 안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4일 낙선 인사를 하기 위해 서울 중구에 있는 선거사무소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전국 16개 중 12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승리했지만 전국 민심의 바로미터라 불리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한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여당에서는 5일 자성의 목소리가 쏟아졌다.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광역비례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