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빈 기장군정, 이재명 정부·전재수 시정 타고 힘 받는다
기장군 첫 여성군수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이 군의회 과반과 전재수 부산시정 출범,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 속에서 새 군정을 시작하게 됐다. 4일 개표 결과 우 당선인은 45.03%, 3만8718표를 얻어 국민의힘 정명시 후보를 앞섰다. 우 당선인은 기장군 첫 여성 군수이자 민선 이후 첫 민주당 소속 기장군수라는 기록을 함께
프레시안 · "여성" · 총 25건
필터 보기현재 지수
50.8
0 = 부정 우세
50 = 중립
100 = 긍정 우세
최근 7일 기준 1,048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50.8(균형)입니다. 긍정 183건(17.5%)·중립 774건(73.9%)·부정 91건(8.7%)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100.0(강한 진보 경향)입니다.
기장군 첫 여성군수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이 군의회 과반과 전재수 부산시정 출범, 이재명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 속에서 새 군정을 시작하게 됐다. 4일 개표 결과 우 당선인은 45.03%, 3만8718표를 얻어 국민의힘 정명시 후보를 앞섰다. 우 당선인은 기장군 첫 여성 군수이자 민선 이후 첫 민주당 소속 기장군수라는 기록을 함께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더불어민주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전국 최초의 '연임 여성 3선 기초자치단체장'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썼다. 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승리는 김보라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안성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선택한 시민들의 승리"라며 "다시 한 번 시정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오는 9일부터 2026년도 3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다음 달 6일부터 9월 19일까지이며, 모집 과정은 직업능력개발, 인문교양, 어린이, 생활체육, 특강 등 5개 분야 총 114개 강좌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건강, 환경,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체험형 교육으로 마련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후보가 부산 기장군수 선거에서 막판 역전극 끝에 당선을 확정하며 '기장군 첫 여성군수'라는 기록을 쓰게 됐다. 4일 개표 결과 우 후보는 국민의힘 정명시 후보를 누르고 기장군수에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현직 군수가 빠진 가운데 우성빈, 정명시, 조국혁신당 정진백, 무소속 김쌍우 후보가 맞붙은 4자 구도로 치러졌다. 승부는 새벽 개표
6·3 지방선거를 통해 경기도정을 이끌 ‘제37대 경기도지사’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67) 후보가 1420만 경기도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그는 지난 선거기간 동안 상대 후보의 수 많은 네거티브 공세를 이겨내고 당선에 성공했다. 추미애 당선인은 지난 선거운동기간 동안 ‘당당한 경기, 든든한 추미애’를 외쳐왔다. 그동안 자신이 걸어온 길을 통해 검증된
"원칙과 소신을 지키면서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는 저의 진심을 선택해주신 경기도민들께 감사드립니다." 6·3 지방선거를 통해 치러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첫 여성 경기도지사’의 주인공이 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향후 4년간 경기도의 발전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추 당선인은 지난 3일부터 4일 새벽까지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의 당선의 확실시 된다. 추 후보는 한국 지방자치사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오후 10시 50분이 지나가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개표율 20.10%가 완료된 가운데 추 후보는 71만7234표를 얻어 52.2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추 후보는 국민의힘 양향자 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 북구청장에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으며 광주 첫 여성 구청장이 됐다. 신수정 당선자는 3일 소감에서 "위대한 북구 주민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방자치 31년 만의 광주 지역 첫 여성 기초단체장이라는 역사적 책임을 더욱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의 걱정을 행정의 과제로 삼고, 주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여성 후보 6명이 생활정치와 지역변화론을 앞세워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번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부산진구 서은숙, 북구 정명희, 기장군 우성빈, 금정구 김경지, 수영구 김진, 중구 강희은 후보 등 6명의 여성 후보를 본선에 내세웠다. 국민의힘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군이
경기 부천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지역사회 보호자들이 힘을 보태고 있다. 2일 부천여성청소년재단에 따르면 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달 28일 송내어울마당에서 ‘부천형 1388청소년지원단 예비 서포터즈 참여 확대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기반 청소년 안전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1388청소
경북 문경시는 지난 1일부터 청년기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기존 지원 대상이었던‘18~26세 저소득층 여성’에서‘18~26세 관내 여성 전체’로 대상을 확대해 청년기 여성 건강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HPV(Human Papillomavirus)는
경찰이 교제 중인 여성을 살해한 20대 남성을 붙잡았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1일 20대 남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혐의 내용은 이날 새벽 서울 강동구에서 20대 여성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는 것이다. A 씨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벗어났다 자수했다. A 씨와 B 씨는 교제하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둘
여성긴급전화1366 세종센터(센터장 이옥분)와 엔케이세종병원(이사장 김영제)이 ‘여성 안전 및 긴급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여성 피해자에게 빠르고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신속한 대응과 치료 지원을 통해 피해 여성의 안전 확보와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
취임 즉시 대정부 TF 구성…규제자유특구·산업 인프라 조성 본격 추진 “고임금·여성 일자리 확대 기대”…포항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 강조 박용선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장 후보가 신소재·나노신약·전력용 반도체 등 초혁신 산업 육성을 통해 포항을 동남권 대표 첨단산업 도시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산업구조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기반으로 인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8시 30분 배우자 양호숙 씨와 함께 춘천시 퇴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강 후보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강원교육의 미래를 위해 교육감 선거에 꼭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 후보는 사전투표 이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임원진과의 차담회를 시작으로
전남경찰청이 시행 중인 '경감 이하 장기근무자 제한' 제도를 두고 수사 전문성 약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8일 전남청에 따르면 해당 제도는 도경찰청 계 단위 5년 이상, 과 단위 10년 이상 근무자를 장기근무자로 분류해 타 부서나 경찰서로 전출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지난 2024년 10월부터 시행됐다. 문제는 반부패·사이버·마약·디지털포렌식·여성청소
국민의힘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가 저출생 극복과 교육환경 개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골자로 한 ‘주민체감형 생활행정’ 공약을 내놨다. 최 후보는 27일 “민선 9기에는 양육부담 경감과 여성의 사회참여를 돕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겠다”며 “단 한 명의 아이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공공의 책임을 더욱 두텁고 굳건하게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맘스 워크 오피스’·24시간 돌봄센터 도입…여성 경력단절·돌봄 공백 해소 안심점포 1천곳·홈세이프 3천세대 구축…“여성 안심 NO.1 포항” 선언 박용선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장 후보가 여성 안전 강화와 출산·보육 지원 확대를 핵심으로 한 ‘여성·가족 친화 8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여성 안전 및 경력단절 예방, 임신·출산 지원 확대, 24시
‘누구든 안심 복지·당당한 여성’ 공약 AI 디지털 성범죄 피해영상물 삭제 지원 시스템 도입·임산부 원스톱 플랫폼 구축 등 "경기도에 거주하는 모든 여성의 내일을 바꾸고, 삶을 든든하게 지켜 드리겠습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여성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공정한 기회를 제공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경기도를 약속했다. 추미애 후보 선
"조카분이 위임장을 가지고 등본을 발급받으러 왔는데요." 광주에서 행정복지센터와 경찰을 연달아 사칭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이 등장해 경찰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범인들은 친숙한 공공기관을 사칭해 의심을 피한 뒤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불안감을 조성해 현금을 가로채는 수법을 사용했다. 2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80대 여성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