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박건욱, "공중도덕도 안 지키네"…이번엔 인성 논란
보이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박건욱이 이벤트 조작 논란에 이어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며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에서 내리는 박건욱이 안전 고깔을 발로 차서 무너뜨린 후 곧장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건욱은 차 문을 열자마자 자신의 앞에 멀쩡히 놓여있는 안전 고깔인 라바콘을 갑자기 발로 찼다. 이후 대수롭지 않은 듯 무너진 라바콘을 그대로 둔 채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2005년생의 성인이 공중도덕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미성숙한 태도로 보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