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AI 혁명은 이제 시작…모두가 원할 AI 공장, SK와 세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AI 혁명이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면서 더 큰 성장을 점쳤다. 젠슨 황 CEO는 8일 오전 9시 SK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언론 브리핑에서 "AI 혁명이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며 "모든 사람이 AI를 사용하고, 모든 국가가 AI를 활용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고, 우리는 그 여정의 시작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I 산업의 수익화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AI는 결국 수익을 창출하는(Profitable) 산업이 될 것"이라며 "수익성이 입증되면 모두가 AI 공장을 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