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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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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주간 결제금액이 200억 원 초반대로 떨어졌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직접 사과하는 강수를 뒀지만, 사태가 발생한 5월 18일 이후 100억 원 넘게 결제금액이 감소하면서 매출에 타격을 입었다.스타벅스 결제 추정금액·앱 설치·사용자 나란히 감소4일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5월 25~31일까지 주간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 금액은 214억 5705만 원으로 직전 주(5월 18~24일) 236억 9417만 원보다 9.4% 감소했다.‘탱크데이’ 사태가 발생하기 전 5월 11~17일 주차(321억 6353만 원)와 비교하면 33.3%, 107억 원가량 줄어든 것이다.같은 기간 스타벅스 앱 신규 설치 건수는 3만 4240건으로 직전 주(3만 6994건)보다 7.4%, 2454건 줄었고, 2주 전 대비 29.3%, 1만 4201건 감소했다.주간 활성 사용자 수(WAU)도 384만 7205명으로 전주 408만 5740건보다 5.8%, 23만 8535건 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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