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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 빽으로 들어왔다"…선관위 퇴사 후기 재조명, 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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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 빽으로 들어왔다"…선관위 퇴사 후기 재조명, 왜?

AI 통합 요약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소 1,371곳이 유권자 수의 절반 미만으로 투표용지를 인쇄했고, 추가 투표용지의 70%가 일련번호 없는 무번호여서 투표 지연을 초래했다. 전북교육감 선거에서 득표수 입력 오류도 드러났으며, 여야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선관위 개혁 논의가 진행 중이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의 구체적 규모와 원인을 상세히 보도하면서 선관위의 운영 투명성 강화, 감시·감독·검증 체계 개선, 선관위원장 상근직화 등 제도 개혁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보수 성향: 선관위의 심각한 과오를 강조하며 선거 무효 선언과 전국 재선거를 주장한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것으로 알려진 선관위 후기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 등에서는 지난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게시된 것으로 보이는 선관위 후기 갈무리 이미지가 확산하고 있다.

해당 글에서 자신을 선관위 재직자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는 "솔직히 말하겠다"며 장단점을 나열했다.

그는 장점으로 "큰아빠 빽으로 들어왔다"며 "회사에서 내 주변을 보면 다들 사돈에 팔촌까지 아주 다양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단점으로는 "가족 같은 회사"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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