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소음 싫어하는 내향인이 가본 '혼술 뮤직바'

오마이뉴스
소음 싫어하는 내향인이 가본 '혼술 뮤직바'

싱글 직장인에게 약속이 없는 주말 저녁은 아깝고 아쉬운 시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자신과의 약속을 만들었습니다. '혼술 뮤직바'에서 마침 마이클 잭슨 청음회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예약한 날, 예정된 100분의 시간 동안 마이클 잭슨의 음악 19곡을 감상했습니다. 마이클의 골수팬이 아닌데도 100분의 시간은 순식간에 흘렀습니다. 내향인도 거리낌 없이 앉을 수 있는 편안한 1인석에서 섬세하고 강렬한 음향이 리드하는 시간에 흠뻑 빠졌습니다.

소위 '혼밥, 혼술, 혼영, 혼여.......'라고 불리는,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많이 퍼져 있는 지금에도 내향인은 가끔 움츠러들 때가 있습니다. 다른 일행들과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의 소음 속에서 오롯이 홀로 당당하게 즐기는 것이 버거울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날 방문한 곳은 내향인의 니즈가 완벽하게 반영된 공간이었습니다. 대화도 속삭임도 카메라 소리도 없습니다. 음료를 주문할 때는 카카오 채팅을 이용합니다. 은은한 조명은 옆 자리에 앉은 사람이 보이지도, 의식 되지도 않게 합니다. 좌석에 놓여 있는 수첩에는 다녀간 사람들이 적은 감성적인 글귀가 있어 소소한 재미를 주니 쓸쓸하지도 않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근버스와 승용차 충돌…11명 부상

노컷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국수본 강력범죄수사과장실 압수수색

노컷뉴스

국가대표 황인범, 네덜란드 떠나 '명문' 포르투 입단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연 밭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렸다

오마이뉴스

'공무원에게 전문성이 없다'는 말은 사실일까?

오마이뉴스

[사진] 지난 주말 비 피해 입은 불광천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