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5건2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3%
대전일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3%
시사저널
노컷뉴스
국제신문(부산)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뉴시스 속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제주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강원도민일보
인천일보
충청투데이
전자신문
프레시안
ZDNet Korea
미디어오늘
JTBC 뉴스
조선일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간다…여야 합의안 보니

시사저널

ONP 요약

6월 지방선거 때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사건을 조사하기로 여당과 야당이 합의했고, 전문 검사를 뽑아서 진상을 규명할 거예요. 동시에 경찰과 검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전 위원장이 공금을 낭비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려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뒤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참정권 침해 규명 —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이 필요하나 여야 대립으로 인한 지연을 비판.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 여야가 특검법에 합의하고 검경이 선관위 수사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선관위 적폐 수사 — 노태악 전 위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 업무상 횡령 등 선관위의 부패와 방만을 적극 수사하고 있다.

여야가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 관리 부실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 도입에 합의했다.

특검법안은 7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목표로 추진된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회동한 뒤 이 같은 내용의 합의문을 발표했다.법안 명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 관리 부실 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으로 정했다.특검 후보자는 국회에 설치되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한다.

추천위는 민주당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22개 매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3%
4개 매체13개 매체5개 매체

선관위 특검 48일만에 합의…여야 동수 추천위 구성

노컷뉴스
진보 성향

여야 ‘선관위 특검법’ 7월 처리 합의…국힘 원내투쟁 선회(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중도 성향

조국당 “선관위 특검 추천위원, 거대 양당이 나눠먹어…정치 야합”

동아일보
보수 성향

장동혁 측, '선관위 특검' 잠정 합의에 "반대 아냐…모호성 지적한 것"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조국혁신당 "선관위 특검 합의, 거대 양당 독점주의 드러낸 것"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분리수사' 논란에 경찰 국수본 "송치 기간 고려한 것"

노컷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AI 카타고 쇼크? 아니 신진서 쇼크!…人, 10년 만에 웃었다

노컷뉴스

시사저널의 다른 기사

[일문일답] 한동훈 “與,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사기치고 토론은 피해”

시사저널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는 ‘사법의 민영화’…돈 따라 정의의 크기 달라져”

시사저널

[단독] ‘안규백 병적기록’ 병무청도 국회 제공 불허…“본인 동의 필요”

시사저널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