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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재택근무 월드컵 선수" 대통령 충격 조롱, 비니시우스 "중요한 선수" 반박…네이마르 드디어 복귀, 안첼로티 '오피셜' "조별리그 최종전 출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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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배했다. 수비진의 실수에서 나온 결승골을 막지 못하면서 조 1위 조기 확정의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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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브라질 대통령까지 네이마르를 조롱했다.
하지만 네이마르의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브라질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티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대0으로 완승했다.
1차전에서 모로코와 1대1로 비긴 브라질은 1승1무를 기록, C조 선두에 올랐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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