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짝 잃은 기러기인가, KIA 우승 에이스 5실점 또 5실점...우승 포수 빈자리, 상상외로 크다
조선일보

[OSEN=이선호 기자] 짝잃은 기러기인가.
KIA 타이거즈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갑작스러운 부진에 빠졌다.
2경기 연속 대량실점을 하고 있다.
그 중심에 우승포수 김태군의 부상이 도사리고 있다.
함께 호흡을 맞춰온 포수가 자리를 비우자 덩달아 우승 에이스가 힘을 잃고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수치로 해석할 수 없는 분명한 부진 이유이다.
네일은 지난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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