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완도군, 7억 투입해 양식 어장 정화 사업 추진
머니투데이
완도읍 장좌리, 청산면 모동리 등 총 632ha 어장 대상…깨끗한 어장과 해양 환경 보전 앞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이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양식 어장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식 어장 정화 사업'은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양식 활동으로 발생한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한다.
올해는 7억원을 투입해 완도읍 장좌리, 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청산면 모동리 어촌계 양식 어장 632ha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완도군은 많은 어촌계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대상을 추가 모집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어촌계는 오는 23일까지 해당 읍면 사무소 수산팀 또는 농수산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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