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대전시 트램 개통 지연 우려, 민선8기 부실행정이 낳은 인재"

오마이뉴스
조회 0
"대전시 트램 개통 지연 우려, 민선8기 부실행정이 낳은 인재"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지연 우려와 관련해 "시민기만이자 주먹구구식 행정이 낳은 인재"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7일 논평을 내고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2028년 말 개통 약속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는 어쩌다 마주한 돌발 악재가 아니라 눈앞의 성과에만 급급했던 이장우 시장과 민선8기 대전시의 안일한 행정이 불러온 예고된 총체적 실패"라고 주장했다.

대전시당은 "이장우 시장은 2028년 말 개통을 치적으로 내세우며 호언장담해 왔지만, 실상은 전혀 달랐다"며 "토지 보상은 지체되고 안전 검증을 위한 시운전 기간은 늘어나면서 개통이 1년 이상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제는 이런 파행이 1년으로 끝날지, 2년 이상 장기화로 이어질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는 점"이라며 "이는 명백히 시민을 기만한 민선8기 대전시정의 부실 행정이자 정책적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린 인재"라고 비판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 투표지 50% 축소인쇄지침 사태 이후 인지”

한겨레

대학생 단체, 중앙선관위 항의 방문…"재발방지 방안 마련하라"

연합뉴스

[1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연합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가석방 돕겠다" 수형인들에 뇌물 3천만 원 받은 교도관 구속

오마이뉴스

'응급실 뺑뺑이' 관련 의사 검찰 송치에 의료계 반발

오마이뉴스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23일 교직원 단체와 첫 간담회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