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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23일 교직원 단체와 첫 간담회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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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 당선인이 오는 23일 광주에서 교원단체와 일반직·공무직 노조를 잇따라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의 7월 통합을 앞두고 교원단체는 상설 소통·협의 기구 마련을, 일반직 노조는 인사 분야 등에서 전남 쏠림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17일 광주시교육청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김 당선인(현 전남교육감)은 오는 23일 오후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에서 교직원 단체와 직종별로 순차 간담회를 진행한다.
간담회 장소인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신창동 소재)에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사노조, 공무직 노조 등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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