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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 패스 등급 전체 1위 등극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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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메시는 월드컵 본선 사상 처음 여섯 번 출전하는 선수가 되었고, 2026 북중미 대회 첫 경기에서 인생 처음 해트트릭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우승 방어에 나섰다.
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중 패스 등급 1위에 올랐다.17일(한국 시간) 스포츠 데이터 분석업체 그래디언트 스포츠에 따르면 월드컵 개막 후 조별리그 12경기까지 치른 시점을 기준으로 이강인이 패스 등급에서 종합 85.9점으로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패스 등급은 선수가 월드컵에서 기록한 전체 패스 성공률, 압박 상황 속에서의 패스, 찬스 창출, 키 패스, 라인 브레이킹 패스, 어시스트, 위험 지역으로 보낸 패스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겨 산출한다.이강인은 지난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어시스트 1개, 찬스 창출 3회, 라인 브레이킹 패스와 위험 지역으로 보낸 패스 각각 5개를 작성했다.특히 압박 상황 속에서의 패스는 86.5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강인의 뒤를 이어 독일 대표팀 수비수 조나탄 타가 종합 83.4점으로 전체 2위, 미국 대표팀 수비수 팀 리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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