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성폭력 피해 줄었지만… ‘친밀한 관계’ 내 범죄 증가

동아일보
조회 0
성폭력 피해 줄었지만… ‘친밀한 관계’ 내 범죄 증가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불법 촬영물이나 허위 영상물 등 디지털 성폭력 피해를 경험한 여성 10명 중 4명은 전 애인으로부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성평등가족부는 23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25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8~10월 19세~64세 성인 남녀 1만15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결과 불법 촬영물이나 허위 영상물 피해를 경험한 여성 응답자의 42.5%는 가해자가 전 애인이라고 답했다.

이는 2022년 조사(13.8%)에 비해 3배로 증가한 수치다.

현재 애인에 의한 피해는 2022년 10.3%에서 2025년 18.1%로, 배우자에 의한 피해는 6.0%에서 13.4%로 각각 늘었다.다만 전체 성폭력 피해 경험률은 감소했다.

통신매체 이용 성폭력 피해 경험률은 2022년 9.8%에서 2025년 7.6%로 낮아졌다.

같은 기간 성추행 피해 경험률은 3.9%에서 2.4%로, 강간(미수 포함) 피해 경험률은 0.2%에서 0.1%로 각각 줄었다.응답자들은 성폭력 문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성폭력 피해 유형에 '전 애인 불법촬영물' 급부상…2차 피해 어쩌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궤도·이세돌·지드래곤 그리고 이지영… 과기원 특임교수 Let's Go

세계일보

식품진흥원, 노인복지시설과 손잡고 ‘늘편푸드’ 확산 나서

세계일보

유럽은 ‘탈진’ 남미는 ‘패딩’…기상이변에 전 세계 갈팡질팡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모텔서 낳은 신생아 숨지게 한 20대 친모…징역 6년

동아일보

[속보]코스피 9.99% 떨어진 8203에 장 마감

동아일보

경찰·고용노동부, ‘근로자 끼임사고’ 아워홈 용인2공장 압수수색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