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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권, PF 부실 여전한데 자금줄 짧아져…한은 "리스크 전이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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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권, PF 부실 여전한데 자금줄 짧아져…한은 "리스크 전이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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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안정보고서]비은행 부문 잠재리스크 점검 및 시사점 한국은행이 비은행권을 두고 유동성 관리부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잔존, 수익 기반 약화 등 잠재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전반적인 유동성 대응 여력은 양호하다는 판단이다.

한은은 24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에서 "대내외 여건 변화는 은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금조달 기반이 취약하고 특정 영업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상환능력이 낮은 차주들이 많이 분포해 있는 비은행금융기관의 건전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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