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패션 쇼핑몰 최대 고민 ‘반품률’ 잡았다… 스타일체인 가상 피팅 주목
동아일보

온라인 패션 쇼핑의 고질적인 한계였던 ‘눈으로만 보고 사야 하는 불편함’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AI 아바타 가상피팅 플랫폼 ‘스타일체인(StyleChain)’을 운영하는 ㈜스타일체인(대표 이용근)이 법인 공식 출범과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 커머스 서비스를 정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라이브 방송 시청과 가상 피팅, 그리고 구매가 단 하나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특허청 대상을 수상한 독자 AI 피팅 기술을 앞세워 온라인 패션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
소비자는 방송을 시청하다 마음에 드는 옷이 나오면, 클릭 한 번으로 화면 속 의상을 자신의 AI 아바타에 즉시 입혀볼 수 있다.
사용자가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고 얼굴 사진 한 장을 촬영하면 생성되는 아바타가 실시간으로 옷을 대신 입어보는 방식이다.
특히 S·M·L·XL 등 사이즈 옵션을 바꿀 때마다 아바타의 실루엣 변화가 즉각적으로 반영되어, 자신에게 어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