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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치밀한 전략으로 전혜진X진구 동시 KO...시청률 8.2%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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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전혜진과 진구를 동시에 KO 시키는 치밀한 전략을 펼쳤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이 열 수 앞을 내다보는 전략으로 딸 강재경(전혜진 분)과 아들 강재성(진구 분)에게 나란히 좌절을 선사했다.
짜릿한 전개가 이어진 5회는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8.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4회 시청률 8.2%보다 소폭 하락했다.
1회 3.7%, 2회 5.2%, 3회 6.7%, 4회 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던 가운데, 첫 방송 이후 처음으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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