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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요양병원 직원 아닌 자원봉사자가 잘못 배출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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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요양병원 직원 아닌 자원봉사자가 잘못 배출

AI 통합 요약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경찰이 판단했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신체 부위일 수 있다고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감정을 의뢰해 신원 확인을 진행 중이다.

인천의 한 생활자원 회수시설에서 발견된 80대 요양병원 환자의 다리는 병원 직원이 아닌 자원봉사자가 석고 붕대로 오인해 잘못 배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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