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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한 다리 재활용품으로 버린 인천 요양병원···경찰 “ 불법 수술·폐기물관리법” 수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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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경찰이 판단했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신체 부위일 수 있다고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감정을 의뢰해 신원 확인을 진행 중이다.

경찰 마크“요양병원 자원봉사자가 잘못 배출”지난 10일 인천 송도의 재활용품 공공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는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80대 여성 환자의 다리로 확인된 가운데, 경찰이 해당 요양병원의 불법 수술과 의료폐기물 처리·관리 실태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인천 연수경찰서는 절단된 다리를 재활용품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인천 중구의 A요양병원에 대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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