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최훈식 장수군수 "기본소득 뛰어넘어 '기본사회'의 선도 모델로 치고 나갈 것"
프레시안
최훈식 전북자치도 장수군수는 '반듯한 단체장'으로 통한다. 항상 낮은 자세를 유지하며 겸손모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지기추상(持己秋霜)이랄까? 자신을 다스릴 때는 가을날의 서리처럼 엄격하다. 그래서 항상 가슴에 천근의 무거운 책무감을 안고 인구 2만1000여명이 행복한 장수군정에 골몰한다.
일 처리는 빈틈이 없다. 매듭을 풀어가는 행정의 방식을 잘 알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