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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은 줄었는데 귀농은 72% 급증…완주 '체류형 지원' 통했다
프레시안
전북 완주군의 지난해 귀농 인구가 전년보다 71.9% 증가하며 전북 평균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다. 귀촌 인구는 줄었지만 귀농인은 큰 폭으로 늘면서 주거·체류·교육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도 성과를 내고 있다.
통계청의 '2025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가구 153명으로 전년보다 7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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