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구속’ 박나래 전 매니저 변호사 “수사기록 재검토..최선 다하겠다”
조선일보

ONP 요약
박나래와 그의 매니저가 서로를 고소한 사건에서, 이번엔 매니저가 돈을 달라고 협박한 혐의로 잡혀가 법원에 가게 됐어요. 이제 법원에서 누가 잘못했는지 판단하게 될 거예요.
진보 성향:갑질·불법행위 병행 수사 — 박나래의 '갑질' 의혹 수사가 병행되어야 하며, 전 매니저의 협박 행위도 별개로 처벌되어야 한다.
중도 성향:상호 혐의 법적 판단 — 양측이 제기한 혐의를 법원이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사실관계 규명을 통해 분쟁이 해결되기를 기대한다.
보수 성향:마녀사냥 반전 기대 — 전 매니저의 불법 협박 입증으로 박나래에 대한 일방적 여론이 전환되고 연예계 복귀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
[OSEN=김채연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을 주장하던 전 매니저 A씨가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된 가운데, 변호를 맡은 법률대리인이 입장을 밝혔다.지난 16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구속했다.
박나래와 갈등을 겪어온 또 다른 매니저 B씨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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