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가 '콕' 집은 충북반도체고, 전국 대회서 성과 거둘까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충북반도체고등학교를 찾아 출전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윤 교육감은 30일 음성군 금왕읍의 충북반도체고를 방문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 선수 및 지도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지역 간 기술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열리는 국가기술기능대회로, 올해 제61회 대회는 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된다.
충북에서는 15개 직업계고 학생 89명이 폴리메카트로닉스 등 30개 직종에 출전한다.
이 가운데 충북반도체고는 △모바일로보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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