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익산 로컬푸드 기득권 세력, 정관 변경해 권력 사유화"…비대위 '건의문' 대응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을 둘러싼 갈등과 마찰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현 조합장 등 기득권 측이 정관을 변경해 권력을 사유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됐다.
20일 익산 로컬푸드 정상화 비상대책위(위원장 고현필)에 따르면 최근 최정호 익산시장에게 보낸 건의문을 통해 "현재의 익산 로컬푸드는 일부 기득권 세력의 독점과 파행 운영으로 본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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