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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18년 만에 꺼낸 정선희 상처 "언니도 무너졌는데…"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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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18년 만에 꺼낸 정선희 상처 "언니도 무너졌는데…"

AI 통합 요약

가수 박혜경이 자신의 불륜을 300번 저질렀다는 거짓 뉴스가 온라인에서 유포된 것에 대응했다. 베트남에서 운영되는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거짓 기사에 대해 박혜경은 경찰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고 직접 댓글로 반박했다.

오늘의 관점 테스트같은 뉴스, 다른 시선 — 당신의 성향은?해보기

홍진경이 절친한 동료인 정선희의 과거 아픔을 언급했다.

18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30년 찐친 호자언니에게 털어놓은 홍진경 요즘 심경 (+정선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정선희에 대해 "언니가 너무 큰 아픔을 겪었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아픔을 겪은 언니를 공격하더라"라고 했다.

그는 "언니가 욕먹을 일이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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