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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고유가 피해 어업인에 100억원 투입…1인당 면세유 구입 40만원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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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고유가 피해 어업인에 100억원 투입…1인당 면세유 구입 40만원 지원

AI 통합 요약

공정거래위원회가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의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 관련 동의의결 신청을 기각했고, 두 업체가 제시한 36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안도 무산됐다. 이 결정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받을 수 있었던 지원책이 사라지면서 전국 800만명의 소상공인·자영업자 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초래했으며, 사건은 본안 심의 및 제재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도 성향: 상생안 무산으로 입점 업체와 소상공인들이 직접 받을 수 있었던 지원 기회가 사라진 구체적인 결과를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 공정위의 과도한 규제 결정이 오히려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과 800만명의 소상공인 반발을 강조

중동전쟁 여파로 높은 가격에 어업용 면세유를 구매했던 어업인에게 100억 원 규모의 유류비 보조금이 지급된다.

수협중앙회는 18일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자체 어업용 면세유 보조금 지원을 위한 추가 경정 예산 안건을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수협에 따르면 이번 지원 대상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경유, 휘발유, 중유, LPG 등 모든 어업용 면세유를 공급받은 어업인이다.

전년 같은 기간 약 4만명이 면세유를 구입했던 것으로 집계됨에 따라 이와 비슷한 인원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어업인 1인당 10만원씩 약 40억원의 현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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