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대기업 27% “3년 내 비수도권 투자 확대 검토”

동아일보

대기업 4곳 중 1곳이 향후 3년 내에 비수도권 투자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하반기(7∼12월) 투자계획’에 따르면 응답 기업 106곳의 27.4%인 29개 기업이 “앞으로 3년 내에 비수도권 투자 확대를 검토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기업들은 지방 신규 투자에 가장 필요한 조건으로 ‘세제 감면과 보조금 등 재정 지원’(36.2%)을 꼽았다.

한편 기업들은 올 하반기 투자 규모와 관련해 79.2%가 “상반기(1∼6월)와 비슷한 수준으로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하반기 투자액을 상반기보다 늘리겠다는 기업도 15.1%에 달했다.

기업들이 투자 확대를 계획하는 이유로는 ‘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33.3%)가 1위로 꼽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수요 폭발'의 딜레마…中 키미 K3, 이틀 만에 신규구독 중단

노컷뉴스

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예산실장 임명

노컷뉴스

李대통령 집 29억 매도…매수자 사정으로 17억 근저당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한동훈 미운털 박힌듯…날 서있는 친한계 가라앉혀야” [정치를 부탁해]

동아일보

‘1인 1 AI 에이전트’ 예고한 정부, ‘모두의 AI’ 무제한 사용 가능할까

동아일보

박지성 “위치에 안 맞는 언행”…“朴이 뭘 안다고” 발언 꼬집어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