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런웨이 오르는 로봇 모델… IFA, 관람객 볼거리 더한다

머니투데이
조회 0
런웨이 오르는 로봇 모델… IFA, 관람객 볼거리 더한다

AI Summary

Berlin's IFA, one of the world's three largest consumer electronics and technology trade shows, is expanding its 2026 edition to emphasize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ics, and digital health innovations. The event will debut new exhibition formats, including humanoid robot demonstrations, and blend business-to-business and business-to-consumer engagement strategies to broaden visitor appeal. Leading consumer electronics manufacturers are expected to present major technological advancements at the September event.

린드너 CEO, 차별화 계획 밝혀 "韓 가장 중요한 혁신시장중 하나 B2B·B2C결합 독창성 선뵐 것" 세계 3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중 하나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가 올해 AI(인공지능)와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전시영역을 확대한다.

특히 B2B(기업간 거래)와 B2C(기업-소비자간 거래)를 결합한 차별화 전략과 함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런웨이 등 새로운 전시경험을 선보이며 관람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라이프 린드너 IFA매니지먼트 CEO(최고경영자)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IFA가 MWC·CES와 차별화된 요소는 B2B와 B2C를 한곳에 모은다는 점"이라며 "참여기업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고 새로운 시야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IFA는 독창성이 있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IFA 2026 서울 간담회…“혁신의 ‘예고편’ 아닌 ‘본편’ 기대하라”

동아일보
보수 성향

"CES·MWC는 예고편, IFA는 영화의 본편"…로봇 런웨이 열린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유럽 IFA "물리적 전시회 역할 지속"…혁신 기술 베를린 집결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At least 6 oil tankers sail through Hormuz following US-Iran deal

Nikkei Asia

'민폐 전락' 호날두 향해 "팀 망치지 마" 콩고전 졸전에 전설들도 비난... 앙리 "최악이다"

머니투데이

미 당국자 "'北 비핵화' 정책 우선순위, 대화 신호 기다리고 있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이란 종전합의에 美휘발유값 뚝…3월 이후 첫 갤런당 4달러 밑돌아

머니투데이

블록버스터 특허절벽 현실로…글로벌 제약시장 흔드는 K-바이오

머니투데이

'성적 부진→2군행 통보' FA 핵심 베테랑, 복귀하자마자 2안타라니 "타석에 들어섰을 때..." 들려온 게 있었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