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앤트로픽 "정부가 위험한AI 배포 막아야"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AI와 로봇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도입되는 가운데, 한국은 의료, 국방, 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AI 산업이 창출한 막대한 이익을 국민과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으며, 이는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부의 편중과 사회적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중도 성향: 의료, 건설, 지역상권 등 산업별 AI 도입 현황과 정부-기업 협력, 시장 성장 전망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스타트업·기업의 기술 혁신과 투자 성공을 강조하고 민간 주도 생태계 구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트럼프의 'AI 부의 환원' 발언을 빅테크에 대한 정치적 압박으로 해석한다.
아모데이 CEO 강력규제 주장 AI모델 외부평가 의무화 강조 고용촉진 인센티브 등도 언급 발전을 거듭하는 AI(인공지능) 기술과 관련한 정부의 강력한 규제와 일자리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이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국의 한 AI기업과 그 CEO(최고경영자)가 내놓은 주장이다.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앤트로픽은 "미국 의회가 재앙적인 AI 위험을 해결할 수 있는 '엄격한' 연방법을 통과시키지 않는 한 주정부의 AI 규제를 막아서는 안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가 차원의 AI 규제가 없는 상황에서 의회가 주정부의 AI 규제 움직임도 막으면 안된다는 뜻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8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45%
1개 매체4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