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부장' 박태준 일베 논란에 조국 "억울한 오해 바로잡아야"…'5.23'엔 의문 제기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웹툰 작가 박태준이 과거 작품을 둘러싼 '일베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억울한 오해는 바로잡아야 한다"면서도 또 다른 장면을 두고는 의문을 제기했다.
조 전 대표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의문문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일베 문화는 근절돼야 하지만 억울한 일베 오해는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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