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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지수 전 소속사 키이스트, '달이 뜨는 강' 제작사 8억 8천만원 배상 확정
조선일보

[OSEN=연휘선 기자]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이며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했던 배우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 8천만원을 배상하게 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는 지난달 24일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에 상고 취하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키이스트가 제작사 캔버스엔(과거 빅토리콘텐츠)에 8억 8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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