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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훈·윤경호, 코믹 병기들의 지옥의 티키타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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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호흡으로 촬영도 일사천리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액션과 코미디를 오가는 강렬한 호흡을 보여준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평범한 아버지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복수 액션물이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인 성한수, 윤경호는 '전장의 신'이라 불렸던 박진철 역을 맡아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장면에는 술자리 도중 뜻밖의 시비에 휘말린 성한수와 박진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상황을 넘기려 하지만, 박진철이 돌연 주먹을 날리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집힌다.
급기야 성한수가 박진철을 백초크로 제압하는 대환장 상황까지 벌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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