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
세계일보

방송인 현영이 남편의 주말 외출에 불만을 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중독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현영은 결혼 전과 후 달라진 남편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며 홀로 육아를 담당해야 하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현영은 “남편이 운동을 좋아하는데 연애할 때 안 그랬는데 결혼한 순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