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변곡점에 놓인 韓 영화계… 신진 창작자엔 기회의 장”

세계일보
조회 0
“변곡점에 놓인 韓 영화계… 신진 창작자엔 기회의 장”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지금 할리우드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저예산 공포영화 ‘옵세션’과 ‘백룸’의 이례적 흥행 성과다.

유튜버 출신 커리 바커(26) 감독이 연출한 ‘옵세션’은 소심한 20대 청년이 짝사랑하는 여자의 사랑을 얻으려 초자연적 능력을 지닌 장난감을 사는 바람에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는 호러 영화다.

개봉 6주 차 기준 전 세계 누적 3억3000만 달러(약 5059억)의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