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사설] 삼성전자의 새 도전 '맞춤형 생명 연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삼성전자가 1억 7500만 달러(약 2667억 원)를 투입해 미국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의 최대 주주에 올랐다.
금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다가올 미래 정밀 의료 시장의 패권을 쥐기 위한 전략적 포석을 깔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이 2010년 메드텍(의료기술)을 '5대 신수종사업'으로 선정한 이래 2011년 삼성메디슨 인수를 시작으로 2024년 프랑스 소니오, 2025년 미국 젤스를 거머쥐었다.
이번 투자는 15년 넘게 준비해 온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적지 않다....
관련 뉴스
34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