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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년허브센터, 청년정책예산학교 시·군별 맞춤형으로 탈바꿈

전북도민일보

전북청년허브센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박선종)는 청년정책예산학교를 시·군별 특화 운영으로 전면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의 권역별 운영에서 벗어나 각 시·군이 지역 특성과 강점을 살린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운영할 수 있게 됐다.

청년정책예산학교는 청년이 정책 형성부터 예산편성 과정까지에 방법을 교육받는 프로그램으로, 그간 도내 5개 권역별로 운영돼 왔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목적성 제고를 위해 운영 방식을 개편해 전주시·진안군·익산시·남원시와 협력해 운영에 나선 바 있다.

이번 개편으로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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