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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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챔피언도 태극마크' 윤태영, AG 출전 확정…한국 MMA 3명 출격
조선일보

[OSEN=홍지수 기자]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더욱 강력한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추가 출전권 확보에 성공하면서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이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무대에 나선다.대한MMA총협회는 1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 77kg 체급 출전권을 추가 확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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