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 상하이 증시 데뷔…ICBC 제치고 시총 1위

ONP 요약
중국 상하이 증시 스타마켓에 상장된 창신메모리(CXMT)가 개장 직후 주가가 470% 이상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3.3조 위안(약 489억 달러)으로 중국 본토 시총 1위 기업이 됐다. IPO 가격은 8.66위안으로 정해졌으며, 일부 분석가들은 가격이 대형 메모리 업체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기대 이하라고 평가했다.
진보 성향:AI 메모리 선도 — 중국의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기술 주도성을 강조하며, 상장 급등을 국가 경쟁력 강화의 증거로 해석
중도 성향:시장 반응 — 상장 직후 주가 급등과 시가총액 급증을 시장의 긍정적 평가로 보며, 가격이 대형 업체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기대 이하를 지적
보수 성향:국가 자립 — 중국 반도체 산업의 자립과 성장으로 해석하며, 상장 급등을 국가 경제 성장의 상징으로 찬양
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상장 첫날 중국 본토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27일(현지 시간) CXMT는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반(과학기술주 전용 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공모가 8.66위안(1876원)으로 상장한 CXMT는 시초가 49.95위안(1만826원)으로 시작해 오후 1시 기준 주가가 54.65위안(1만1846원)으로 공모가 대비 500% 이상 상승했다.
시총은 3조3407억6700만 위안(약 724조1446억 원)으로, 직전 1위였던 중국공상은행(ICBC) 의 시총(약 2조7500억 위안)을 가볍게 넘어섰다.
CXMT는 공모가에 66억8800만 주를 발행해 579억2000만 위안(약 12조5518억 원)을 조달했다.
초과배정옵션이 전량 행사될 경우 조달 금액은 666억1000만 위안(약 14조4350억 원)까지 늘어난다.
상장 전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는 21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7조700억 위안(약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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