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 상장 첫날 470% 폭등…삼성·SK하이닉스 경쟁자 '715조' 몸값
ONP 요약
중국 상하이 증시 스타마켓에 상장된 창신메모리(CXMT)가 개장 직후 주가가 470% 이상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3.3조 위안(약 489억 달러)으로 중국 본토 시총 1위 기업이 됐다. IPO 가격은 8.66위안으로 정해졌으며, 일부 분석가들은 가격이 대형 메모리 업체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기대 이하라고 평가했다.
진보 성향:AI 메모리 선도 — 중국의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기술 주도성을 강조하며, 상장 급등을 국가 경쟁력 강화의 증거로 해석
중도 성향:시장 반응 — 상장 직후 주가 급등과 시가총액 급증을 시장의 긍정적 평가로 보며, 가격이 대형 업체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기대 이하를 지적
보수 성향:국가 자립 — 중국 반도체 산업의 자립과 성장으로 해석하며, 상장 급등을 국가 경제 성장의 상징으로 찬양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테크놀로지그룹(CXMT)이 상하이 증시 상장 첫날 약 470% 급등하며 중국 상장사 가운데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27일(이하 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CXMT는 이날 상하이 기술주 중심 시장인 커촹반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허페이에 본사를 둔 CXMT는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주당 8.66위안(약 1900원)으로 책정해 579억 2000만위안(약 12조 5500억원)을 조달했다.
이는 올해 아시아 최대 규모 IPO다.
상장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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