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5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연합뉴스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여성신문
매일신문(대구경북)
프레시안
연합뉴스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강원도민일보
경향신문
국제신문(부산)
정치
중도 성향

은행 연체율 두 달째 상승…중소기업대출 연체율 1% 돌파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자 일반 은행들도 적금과 예금 이자를 3~4%대로 높였고, 주식이 흔들려서 은행에 돈을 맡기는 사람들이 2주 새 14조 원이나 늘었대. 하지만 기업과 일반인들의 대출금 연체가 10년 만에 가장 많아지면서 금리가 올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어.

진보 성향:금리 인상의 불균형적 부작용 — 은행과 자본가는 이윤을 얻지만 대출 연체율 급증으로 일반 가계와 중소기업의 부담이 심화되는 양극화를 초래한다.

중도 성향:시장의 분화된 반응 —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 자금 이동과 국채 금리 혼조세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시장이 정책을 다각적으로 반영하는 과정이다.

보수 성향:정상적인 금융 순환 — 고금리 시대에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이동과 개인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은 자연스러운 자본 배분이다.

[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이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이 1%대로 올라선 가운데 전체 연체율도 두 달 연속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은 22일 이 같은 내용의 '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을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5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7%로 전월 말(0.61%)보다 0.06%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0.64%)과 비교해서도 0.03%포인트 올랐다.

5월 중 신규 연체 발생액은 3조3000억원으로 전월(2조9000억원)보다 4000억원 증가했다. 반면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조5000억원으로 전월(1조6000억원) 대비 1000억원 감소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84%로 전월보다 0.10%포인트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27%로 전월(0.22%)보다 0.05%포인트 올랐고,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1.00%로 전월(0.90%) 대비 0.10%포인트 올랐다.

세부적으로 중소법인 연체율(1.11%)은 전월보다 0.13%포인트,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0.84%)은 전월 대비 0.06%포인트 올랐다.

가계대출 연체율도 0.45%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31%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올랐고,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등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90%로 전월보다 0.07%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은 "연체율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생산적 금융 본격화에 따른 기업대출 증가와 금리 상승 등의 여건 변화를 감안하여 연체율 상승세 확대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은행권이 적극적인 부실채권 상·매각 및 충분한 자본·대손충당금 적립 등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통해 건전성 관리를 강화토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mmd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4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2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11년 만에 최고치, 내수 부진 영향 커져

동아일보
보수 성향

지정학적 리스크에 유럽 은행들 대출 문턱 높였다… ECB “3분기도 심사 강화”

조선일보
보수 성향

가계대출 조이는 금융당국…상호금융도 고강도 총량관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브런치 경제] “주식 말고 예·적금 해볼까”… 3년 반만 기준금리 인상에 수신금리 얼마나 올랐나

여성신문
중도 성향

5월 은행대출 연체율 0.67%, 상승세 유지…중소기업 연체 1% 돌파, 건전성 우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쿠팡 "물류센터 화재 피해 판매자, 재고 손실 전액 보상"

노컷뉴스

日 '반바지 출근'에 '안구테러'?…'스네하라' 신조어까지

노컷뉴스

사이드카 울리더니 상승폭 반납…코스닥은 더 떨어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신안군 양묘사업 갈등…조합 "일방적 예산 반납 등 추진" 반발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소식]광주백범기념관 '백범학교' 참가자 모집 등

뉴시스 속보

일본, 신설 '혹서일' 첫 기록…도요타시 등 3곳서 40도 이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