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로틱스, 인도네시아 국립병원 대상 재활 로봇 쇼케이스 진행
AI 통합 요약
한국의 주요 IT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기술과 AI 기반 업무 혁신 전략을 집중 공개하면서, 기업 전체의 일하는 방식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정부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고도화 정책을 추진 중이다. 한편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기능 대체 우려로 인한 실적 악화와 구조조정을 경험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AI 도입으로 인한 일자리 변화와 인간관계 불확실성 같은 사회적 영향에 중점을 두며 기술 발전의 양면성을 문제 제기하고 있습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는 기업들의 기술 혁신 추진과 정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정책 준비를 균형 있게 조명하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는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주요 성과로 평가하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산업의 변화까지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가 오는 29일부터 약 일주일간 인도네시아 현지 주요 국립병원을 대상으로 보행 재활 로봇 'H-Medi(에이치-메디)'의 메디컬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교육, 시연, 임상 현장 데모를 통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강성 외골격 로봇과 달리 옷처럼 착용하고 환자의 자발적 움직임을 유도하는 에이치-메디의 '소프트 엑소슈트' 구동 원리와 맞춤형 재활 알고리즘을 현지 의료진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는 사전에 인도네시아 국립뇌신경센터 RSPON(Rumah Sakit Pusat Otak Nasional)으로부터 LOI(구매의향서)를 수령했으며, 쇼케이스 기간 제품 도입을 포함한 의료 협업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RSPON은 인도네시아에서 뇌졸중 및 신경계 질환 환자의 치료·재활을 담당하는 국립 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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