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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청년들이 달린다’ 참가비는 육상 꿈나무 장학금으로
전북도민일보
고창지역 청년들이 달리기를 통해 교류하고 지역 육상 꿈나무도 돕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고창문화도시센터(센터장 이문식)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 운영하는 청년 참여형 달리기 프로젝트 ‘RUN&LINK 1845’다.
참가자는 18㎞와 45㎞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기간 중 자유롭게 달리고, 달리기 앱으로 누적 기록을 인증하면 된다.
참가비는 18㎞ 1만원, 45㎞ 2만원이며 완주자에게는 공식 메달이 주어진다.
참가비 전액은 고창지역 육상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지역 내 교류, 체육 인재 후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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