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상선 공격하면 발전소 또는 교량 폭격”
조선일보

ONP 요약
미국이 이란의 핵무기 제조 시설로 의심되는 지하 기지를 공습하고, 이란은 중동 지역의 미국 기지와 배를 공격하면서 서로 복수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이 싸움에 쿠웨이트처럼 주변에 있던 나라도 배가 맞는 등 피해를 입으면서 중동이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확전의 악순환 — 미국의 선제 공습이 이란의 지속적 보복을 초래하면서 양국 간 군사 충돌이 악순환하고 있다.
중도 성향:역내 위기 심화 — 미·이란 양국의 상호 공격으로 중동 지역 전체의 안정성이 위협받고 있으며 무고한 주변국도 피해를 입고 있다.
보수 성향:이란의 핵 위협과 지역 도발 — 이란의 불법적 핵시설 건설과 미국 자산 공격으로부터 지역 안정을 지키기 위한 미국의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각)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을 공격할 경우 상응하는 조치로 이란의 발전소나 교량을 폭격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사일·로켓·드론 또는 기타 장치나 무기를 사용해 공격할 때마다 (이란의) 발전소나 교량을 폭격해 파괴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9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40%
3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