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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중 상당히 완성도 높은 투수" 애리조나 홀린 엄준상, 김병현 이후 최고 기대주로 뜬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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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중 상당히 완성도 높은 투수" 애리조나 홀린 엄준상, 김병현 이후 최고 기대주로 뜬다

AI Summary

LG Twins defeated KIA Tigers 8-2 on June 16, extending their winning streak to three games and solidifying their position near the top of the standings. Both teams' power hitters reached a personal milestone in the same game: LG's Austin Dean and KIA's Kim Do-young each hit their 20th home run of the season, demonstrating mutual respect while competing for the league's home run crown.

[OSEN=홍지수 기자] KBO 신인드래프트 대신 미국행을 선택한 ‘덕수고 오타니’ 엄준상이 계약과 동시에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은 그는 투타 겸업 재능과 뛰어난 운동능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주목받고 있다.덕수고 유격수 엄준상은 미국 현지시간 1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15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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