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0건4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 MLB 애리조나와 150만달러에 계약

세계일보
조회 0
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 MLB 애리조나와 150만달러에 계약

투타를 겸업하는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KBO 신인드래프트를 건너뛰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택했다.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17일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달러(약 22억6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엄준상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를 이날 방문해 토리 루벨로 감독, 빅리그 선수들과 인사하고 공식 입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